시와 철학이 공존하는 공간, 양구인문학박물관, 천혜의 환경이 살아숨쉬는 양구에서 문학과 철학이 전해주는 감성을 만나보십시오

시가 있는 공간

  • 1920년대~1940년대에 활동했던 시인으로 참신한 이미지와 절제된 시어로 한국 현대시의 성숙에 결정적인 기틀을 마련한 시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.
  • 정지용
  • 시는 저에게 꿈을 꾸게 만드는 하나의 놀이이고 노래였습니다. 전쟁의 폐허 속에 다들 우울하고 가난했던 초등학교시절 언니 오빠가 낭송하는 김소월, 안용운, 윤동주의 시들은 저를 모국어의 아름다움에 눈 뜨게 해주었습니다.
  • 이해인
  • 한국시인협회 회장, 시전문지 《심상(心像)》의 발행인 등으로 활동한 시인. 주요 작품으로 《경상도가랑잎》, 《사력질(砂礫質)》, 《무순(無順)》 등이 있다.
  • 박목월
  • 시인. 청록파 시인으로 활동한 이후, 자연과 신의 영원한 참신성을 노래한 30여 권의 시집과 평론·수필·시평 등을 통해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. 주요 작품으로 《거미의 성좌》 등이 있다.
  • 박두진
  •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《진달래꽃》으로 널리 알려진 시인이다. 한국의 전통적인 한을 노래한 시인이라고 평가받으며 짙은 향토성을 전통적인 서정으로 노래하여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. 《금잔디》, 《엄마야 누나야》, 《산유화》외 많은 명시를 남겼다.
  • 김소월
  • 〈모란이 피기까지는〉의 시인.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하며 정지용의 감각적인 기교, 김기림의 주지주의적 경향과는 달리 순수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. 1935년에는 첫째 시집인 《영랑시집》을 발표하였다.
  • 김영랑
  • 독립운동가 겸 승려, 시인. 일제시대 때 시집《님의 침묵(沈默)》을 출판하여 저항문학에 앞장섰고, 불교를 통한 청년운동을 강화하였다. 종래의 무능한 불교를 개혁하고 불교의 현실참여를 주장하였다. 주요 저서로 《조선불교유신론》 등이 있다.
  • 한용운
  • 한국의 시인. 방언을 즐겨 쓰면서도 모더니즘을 발전적으로 수용한 시들을 발표하였다. 《통영》 《고향》 《북방에서》 《적막강산》등을 발표하였고 지방적·민속적인 것에 집착하며 특이한 경지를 개척하는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는다.
  • 백석
  • 일제강점기에 짧게 살다간 젊은 시인으로,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,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한 고민하는 철인이었다. 그의 이러한 사상은 그의 얼마되지 않는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.
  • 윤동주
  • 1940년대~1960년대에 활동했던 시인으로, 청록파 시인 중 한 명이다. 주요 작품으로 《승무》, 《역사(歷史) 앞에서》, 《지조론(志操論)》등이 있다.
  • 조지훈
  • 1942년을 시작으로 친일작품들을 발표했으며 시《화사》, 《자화상》, 《귀촉도》등을 통해 불교사상과 자기성찰 등을 표현하였다. 대한민국 문학상, 대한민국 예술원상 등을 수상하였다.
  • 서정주
  • 백록담

    시인 정지용

  • 민들레의 영토

    수녀 이해인

  • 구름의 서정

    시인 박목월

  • 포옹무한

    혜산 박두진

  • 진달래꽃

    시인 김소월

  • 독을 차고

    영랑 김영랑

  • 님의 침묵

    만해 한용운

  • 마을의 유화

    시인 백석

  • 별 헤는 밤

    시인 윤동주

  • 고풍의상

    시인 조지훈

  • 귀촉도

    미당 서정주

  • 진리의 별을 찾는
    언제나 젊은 삶의 철학자
  • 가난하고 힘들던 시절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에세이로 지친 영혼을 위로해 준 우리시대의 대표적 멘토이며, 1960~70년대에 펴낸 수많은 에세이집은 방황하던 젊은이들에게 삶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였다.
  • 철학자김형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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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젊은이는 다섯 가지의
    자본을 갖는다
  • 가난하고 힘들던 시절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에세이로 지친 영혼을 위로해 준 우리시대의 대표적 멘토이며, 1960~70년대에 펴낸 수많은 에세이집은 방황하던 젊은이들에게 삶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였다.
  • 철학자안병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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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이 있는 공간

휴식이 있는 공간

  • 시와 철학이 숨쉬는 공간
  • 시와 철학이 숨쉬는 공간에 가시면 아름다운 시를 적어갈 수 있습나다.
    이제 자신도 詩人이 되어보세요!
  • 인문학강연, 양구인문학대학
  • 양구인문학박물관에서는 양구인문대학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   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신청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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